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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크린증상으로 사용이 불가능한 광주 선교동 컴퓨터수리

블루스크린증상으로 사용이 불가능한 광주 선교동 컴퓨터수리 사진 1

컴퓨터를 켤 때마다 파란 화면이 뜨고 다시 꺼지기를 반복하면, 컴퓨터를 잘 모르시는 어르신들은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실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컴퓨터가 이번에 찾아뵌 분은 광주 선교동에 사시는 할아버님이십니다. 댁에서 인터넷 서핑용으로 쓰시던 본체가 블루스크린 때문에 부팅되지 않는다며 빠른 방문을 요청해 주셨습니다.

의뢰인께서는 전화로 "컴퓨터를 켜면 파란 화면에 글씨가 나오고 다시 꺼져 버린다"고 하셨습니다. 매일 뉴스를 보고 이것저것 검색하시는 게 하루 일과인데, 며칠째 컴퓨터를 못 쓰셔서 답답하시다고 하셨습니다. 본체는 중고로 구입하신 제품이라고 하셔서 부품이 노후되었을 가능성까지 생각하고 광주 선교동 댁으로 출발했습니다.

도착해서 전원을 켜 보니 제조사 로고가 나온 뒤 윈도우 로딩 중에 블루스크린이 뜨고, 자동으로 재부팅되었다가 다시 같은 화면이 나오는 증상이 반복되었습니다. 윈도우 자동 복구도 계속 실패하고 있었습니다.

바이오스에서 저장장치 정보를 확인하니 기존 SSD가 인식은 되지만 응답이 불규칙했고, 진단 프로그램으로 상태를 검사해 보니 읽기 오류와 불량 섹터가 많이 쌓여 있었습니다. 운영체제 파일을 제대로 읽어 오지 못하니 부팅 도중 블루스크린이 나는 것이었습니다. 메모리 테스트를 해 보고 테스트용 SSD로도 부팅해 봤는데 정상적으로 켜져서, 메인보드나 메모리가 아니라 SSD 불량이 원인이라고 최종 확인했습니다.

의뢰인께 점검 결과를 쉽게 풀어서 설명해 드렸습니다. 컴퓨터의 다른 부품은 괜찮고, 윈도우가 들어 있는 저장장치만 고장 났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의뢰인께서는 수리비가 많이 나오면 부담스럽다고 걱정하셨습니다. 쓰시는 용도를 다시 여쭤보니 인터넷 검색과 뉴스, 유튜브 시청 정도였고, 큰 파일이나 프로그램을 저장하실 일도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만큼만 갖춘 바이오스타 SSD 120GB 제품으로 교체하자고 말씀드렸습니다. 용량은 작아도 윈도우와 인터넷 사용에는 충분하고, 기존 저장장치보다 속도도 좋아 비용을 아끼면서도 쾌적하게 쓰실 수 있습니다. 의뢰인께서도 그 정도면 좋겠다며 바로 진행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본체 케이스를 열어 불량 SSD를 분리하고 바이오스타 120GB SSD를 장착했습니다. 바이오스에서 새 SSD가 정상 인식되는 것을 확인한 뒤 윈도우 클린 설치를 진행했습니다. 칩셋, 그래픽, 네트워크, 오디오 드라이버를 설치하고 인터넷 브라우저를 설치했습니다.

용량이 넉넉하지 않은 만큼 불필요한 프로그램은 설치하지 않고, 시작프로그램도 최소한으로 정리해 가볍게 쓰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의뢰인께서 자주 보시는 뉴스 사이트와 검색 사이트는 즐겨찾기와 바탕화면 바로가기로 만들어 드렸고, 글씨가 잘 보이시도록 화면 글자 크기도 키워 드렸습니다.

작업을 마친 뒤 재부팅을 여러 번 해 보았고, 블루스크린 없이 매번 빠르게 바탕화면까지 켜지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인터넷 창을 열어 뉴스와 동영상을 재생해 봐도 끊김 없이 잘 돌아갔습니다. 의뢰인께서 직접 즐겨찾기를 눌러 보시고는 "전보다 훨씬 빨리 켜진다"며 무척 좋아하셨습니다. 앞으로 컴퓨터가 평소와 다르게 느려지거나 파란 화면이 다시 보이면 무리해서 계속 켜지 마시고 바로 연락 주시라고 말씀드리고 작업을 마쳤습니다.

광주 선교동 컴퓨터수리는 물론 광주 전지역 어디든 빠르게 출장 방문해 드리고 있습니다. 수리비가 걱정되실 때도 쓰시는 용도에 맞게 가장 알맞은 방법을 찾아 드리니 하나컴퓨터에 편하게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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